식별이라는 것은 누가누군지 구분해 내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운동화 a,b가 있다면 a가 내껀지 b가 내껀지 구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증은 식별된 사람 혹은 사물이 진짜 그 사람(그 사물)이 맞는지 증명해내는 과정이다. 운동화 a가 진짜 내꺼임을 증명하는 영수증을 보여주는 행위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보아 사용자의 식별에 해당하는 것은 아이디이며, 그 사람이 해당 아이디가 자신의 아이디임을 증명해내는 과정에서 비밀번호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인증은 식별된 사람 혹은 사물이 진짜 그 사람(그 사물)이 맞는지 증명해내는 과정이다. 운동화 a가 진짜 내꺼임을 증명하는 영수증을 보여주는 행위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보아 사용자의 식별에 해당하는 것은 아이디이며, 그 사람이 해당 아이디가 자신의 아이디임을 증명해내는 과정에서 비밀번호가 필요한 것이다.
오프라인의 경우는 우리의 눈에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존재이다. 예를 들면 우리 집앞에 치킨집이 오픈했다고 하면 치킨집이 특별한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그 치킨집을 보게 된다. 그러나 온라인의 경우는 다르다.
누군가가 쇼핑몰을 열었다고 생각해보자. 만약 그 쇼핑몰 주소를 일부러 노출시키지 않는다면 영원히 그 쇼핑몰에는 아무도 찾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
온라인 상에서의 마케팅활동은 판매를 촉진시키는 역할도 하지만 그 사이트의 존재를 알리는 수준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기 때문에 중요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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